ÁNANDA MÁRGA
지복을 향한 길
‘아난다(Ánanda)’는 지복, 곧 완전한 평화와 행복을 뜻하고 ‘마르가(Márga)’는 길을 뜻합니다. 따라서 아난다 마르가는 ‘지복의 길’입니다.
지복은 한계가 없는 무한한 행복입니다. 눈에 보이는 물질이나 세상의 조건은 잠시 기쁨을 줄 수 있지만 영원한 만족을 주지는 못합니다. 의식을 넓히고 제한된 ‘나’를 넘어 더 큰 삶과 연결될 때 우리는 온전한 평화와 만족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.
삶을 아우르는 수행
몸과 마음, 영성이 함께 성장합니다.
아난다 마르가는 무한한 평화와 행복을 온전히 경험하는 자아실현을 향한 실천의 길입니다. 일상의 개인 위생과 요가 자세인 아사나부터 이웃을 위한 봉사와 깊은 명상에 이르기까지, 삶 전체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합니다.
개인은 물론 공동체가 개인적·사회적·경제적·지적·영적 영역에서 함께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. 이 길은 인간의 신체적, 정신적, 영적 필요를 하나의 삶 안에서 돌봅니다.
보편주의
온 우주가 하나의 가족입니다.
아난다 마르가의 철학은 모든 것을 차별 없이 포용하는 보편주의에 뿌리를 둡니다. 모든 존재를 하나의 우주적 가족으로 바라보며, 영적 가치와 물질적 삶 사이의 균형을 중요하게 여깁니다.
“자아실현과 우주의 안녕”Self-realization and the welfare of the univers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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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에게 맞는 첫걸음을 안내합니다.
서울과 전주, 완주의 아난다 마르가 공동체에서 명상과 요가를 만나 보세요.

